심폐소생술 전략: 생존사슬
생존사슬
심정지 환자의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은 5가지의 필수적인 단계들이 사슬과 같이 서로 유기적으로 연결되어야만 한다.
생존 사슬
![]() 5개 사슬: ① 심정지의 예방과 조기 발견-② 신속한 신고- ③ 신속한 심폐소생술- ④ 신속한 제세동- ⑤ 효과적 전문소생술/심정지 후 치료
심정지 환자의 자발순환이 회복된 후에는 심정지 원인을 교정하고 통합적인 심정지 후 치료를 시행함으로써 심정지 환자가 신경학적으로 완전히 회복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
1단계: 심정지의 예방과 조기 발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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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단계: 신속한 신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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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단계: 신속한 심폐소생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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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단계: 신속한 제세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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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단계: 효과적 전문소생술/심정지 후 치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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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지를 치료하는 과정에서는 전문기도유지술과 약물 투여보다는 기본소생술과 조기 제세동이 가장 중요하고 우선적인 치료입니다. 소수의 약물만이 심정지에 사용했을 때 효과가 있음이 입증되어 있습니다.
구조자는 심폐소생술을 시작하고 제세동을 한 후에 약물 투여 경로(주사로) 확보, 약물투여, 전문기도유지술을 합니다.
성인 심정지 생존 사슬: AHA guidelines for CPR and ECC
200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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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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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
Chains of Survival을 병원 내(IHCA)와 병원 밖(OHCA)으로 구분 이유) 심정지 후 환자들의 치료는 심정지가 발생한 장소와 상관 없이 일반적으로 ICU가 있는 병원 내로 모이게 된다. 그러나 병원으로 모이기 전에 요구되는 구성요소와 과정은 병원 내와 병원 밖은 다르다. 병원 외는 사회제반 시설에 의존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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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폐소생술에서의 소아와 성인의 구분
- 소아와 성인을 구분하는 이유
- 심정지 원인에 차이가 있다.
- 체구가 다르기 때문에 심폐소생술의 방법에도 약간의 차이 존재
- 심폐소생술에서 나이의 정의
- 신생아: 출산된 때로부터 4주까지
- 영아: 만 1세 미만의 아기
- 소아: 만 1세부터 만 8세 미만까지
- 성인: 만 8세부터
참고자료
- 보건복지부/질병관리본부/대한심폐소생협회. 2015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2015 Korean Guidelines for Cardiopulmonary Resuscitation and Emergency Cardiovascular Care)



